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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가로, 루이까또즈 넥타이의 화려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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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이센스(대표 최지훈)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한남동 본사에서 넥타이로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 일명 ‘넥타이 트리’를 공개했다.
 
‘넥타이 트리’는 이 회사가 전개 중인 웅가로, 루이까또즈 넥타이와 수입 타이인 ‘미쏘니’ 등으로 꾸몄다. 전체 장식에 들어간 넥타이 수만 약 700장에 달한다. 트리 넥타이 VMD를 한남동 본사 사옥 전면에 활용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살렸다.

이 회사는 본사 사옥에 매 시즌 마다 VMD에 변화를 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회사는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전국 백화점에서 할인 행사, 사은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