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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센스, 대만 해외 연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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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이센스(대표 최지훈)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본사 및 거래처 임직원 대상으로 ‘제6차 대만 해외 연수’를 진행했다.

이센스는 프랑스 패션 ‘웅가로’ 한국 마스터권자이며, ‘루이까또즈’와 ‘웅가로’ 넥타이 백화점 유통을 하고 있는 회사이다.

기업 복지 문화 향상, 거래처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해외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2008년부터 2년에 한 번 꼴로 본사 임직원은 물론 협력사 임직원을 초청해 해외 연수를 시행했다. 중국 하이난을 시작으로 태국, 베트남, 필리핀 등을 방문했고 올해는 대만을 방문하게 된 것이다. 이센스 임직원과 거래처 임직원은 이번 연수를 통해 재충전과 네트워킹을 강화하는 시간을 갖게 됐다.

이 회사 최지훈 대표는 “이센스는 직원의 복지와 사기 진작을 기업의 중요한 가치로 우선시 하고 있으며, 올해는 경기 상황이 어려워 고민이 있었지만 이런 상황일수록 인적 자원을 위한 투자와 유대 관계를 견고히 하는 복지 프로그램을 꾸준히 실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센스는 10년 이상의 장기 근속자 비중이 높고 파트너십 기간이 오래된 거래처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