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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훈 이센스 대표 모범납세자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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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훈 이센스 대표이사가 지난 3일 서울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51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국세청장 표창을 받았다. 최 대표는 이번이 지난 2012년 세무서장 표창에 이어 두 번째다.

‘웅가로’ 라이선스 브랜드 마스터권을 보유하고 있고, ‘루이까또즈’ 넥타이를 전개 중인 이센스를 경영하는 최 대표이사는 건실한 중소기업을 운영하고 투명한 경영을 펼치면서 성실 납세의무를 다해 선정됐다. 더불어 용산구 산하복지기관에 매달 기부금을 전달하면서 지역 발전을 위한 기여도도 인정 받았다.

국세청은 이날 모두 294명을 모범납세자로 포상했다.